보도자료
작성자 : 제주탄소중립지원센터
6주간 도민 기후행동 실천 마무리.... 우수사례 8명 시상

제주연구원 전경 ⓒ지금제주
이번 리빙랩에는 총 25명의 도민이 참여해 6주간 ▲생활에너지 ▲저탄소문화 ▲자원순환 ▲녹색이동 ▲기후생태관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기후행동을 직접 실천했다.
◦ 참가자들은 채식 실천, 냉방온도 높이기, 도보·전기버스 이용, 로컬푸드 및 제철 식재료 활용 등 다양한 생활 속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실천과정에서 확인된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함께 제시했다.
◦ 특히 참가자 25명 중 23명이 매주 3회 이상 실천일지를 작성·제출해 92%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사업 마무리와 함께 열린 16일 최종평가회에서는 리빙랩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실천사례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8명이 우수 참여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병무 센터장은 “이번 리빙랩을 통해 도민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사례를 축적하고 도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기후행동 감수성 함양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제주 탄소중립 청년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연계하여 리빙랩 사업을 한층 고도화된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지금제주(http://www.jigeumjeju.com)
▷https://www.jigeum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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